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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문소식

제목 김영환(56회) 동문 "신축일기" 시집 출간
글쓴이 동창회사무국(1) [ donggoyamail@hanmail.net ]
작성일 2021-09-07
재경총동창회에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김영환(56회) 동문이 7번째 시집으로『신축일기』를 출간하였다. 

책소개

세상의 모든 신축년생을 위하여

환갑, 한 갑자인 육십 년을 지나 다시 태어난 띠를 맞이하는 나이.
시인은 환갑이 되어 새로이 시집을 펴냈다. 어제와 다를 것 없는 오늘,
특별할 것 없는 내일이 반복되리라 생각하며 살아온 일상이지만
시인은 평범한 하루하루 속에서 삶의 의미를 발견하고 기쁨, 쓸쓸함을 노래한다.

일상에서 건져 올린 시어들을 매만져 가벼운 농과 함께 버무려 시로 탄생시킨다.
길 그늘에서 만난 꼬맹이가 대뜸 “할아버지다” 외쳐도 칭찬하듯 ‘맞다, 할아버지다’
답하는 시인의 세계엔 완숙한 여유마저 묻어나온다.

시인의 시 세계는 다채로워
하늘 아래 어디든 집으로 삼을 수 있는 새의 입을 빌어
“참 내 우스워라 조것도 집이라고”라며 인간을 비웃기도 하고,
코로나로 인해 빼앗긴 일상의 소회를 담담하게 이야기하기도 한다.
환갑을 맞이하여 또 다른 시 세상을 만날 시인의 앞날을 축복해본다.

[저자 소개]

저자 : 김영환
 
1961년에 태어났다. 부산 동래고등학교 56회 졸업생으로,
1987년 부산대학교 공과대학 금속재료공학과를 졸업했다.
대학 졸업 전인 1986년에 변리사 시험에 합격했다.
미국 Franklin Pierce Law Center에서 ‘지적재산권법’을 전공(1995년)하였으며,
현재 지인 특허법률사무소(www.patkim.com)를 운영 중이다.

등산, 마라톤, 낚시 등을 통해 변리사 업무에서 오는 딱딱하고 냉기 서린
일상을 정화하고 글쓰기를 통해 깊은 성찰의 기회로 삼는 생활을 이어오고 있다.

『신축일기』는 현재 교보문고와 대형서점 및 인터넷 서점에서
 판매하고 있으므로 동문 여러분의 많은 관심을 바랍니다.

동래고등학교 재경총동창회 사무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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