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메뉴

본내용

home 관리자 : 이동영 [dylee@we.mjc.ac.kr]

여의도

게시판

제목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글쓴이 이동영(63) [ dylee@we.mjc.ac.kr ]
작성일 2009-01-09

# 안녕하십니까 ? 여의도동문회 부총무 이동영(63)입니다.

먼저 새해 인사부터 드리겠습니다.

 

여의도 동문회 선후배님들 새해에는 원하시는 일 모두
성취하시고 항상 행복한 2009년이 되세요.. *^^*

 

그리고 늦었지만, 지난달 12월 모임에 대한 간단한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지난 12월 11일(목요일)에 여의도동문회 12월 모임을
여의도 송정횟집에서 가졌습니다. 지종학(39)선배님이 가장 먼저 오셨고,
현재 동문회를 실질적으로 이끌고 계신 고재희(55)선배님과 (주)그린부산
창업투자로 자리를 옮기신 백경호(56)선배님이 오셨습니다. 그리고, 오래간만에
나오신 곽동욱(62)선배와 오늘 모임의 막내인 박지용(70)후배도 나와주었습니다.

 

여의도동문회에 남다른 애정을 갖고 계신 지종학선배님께서 "여의도모임이 점점
쇠퇴하는 것 같아서 아타깝다는 말과 앞으로 젊은 후배들을 중심으로 동문회를
활성화 해주었으면 한다"는 말씀이 계셨습니다. 그리고, 고재희선배는 "그동안

선배님들의 도움으로 동문회가 활성화된 건 사실이며, 이제는 선배님들에게

부담을 드리지 말고 젊은 50대 60대 동문들이 모임의 주축이 되어야 하며 어려울때

일수록 초심을 잊지말자"는 의견도 피력해 주셨습니다.

 

그외 여러 선배님들이 여의도동문회 활성화와 관련하여 여러가지 많은 이야기를 해주셨으며 한분 한분 다들 동문회에 대한 애정이 넘치는 것 같아서 앞으로 모임이 잘 될것으로 생각됩니다. 장소이름에서 알수 있듯이 "송정횟집"은 사장님이 부산 송정출신으로 오래간만에
고향의 맛을 느낄수 있는 세꼬시로 다들 소주잔을 기울이며 새해에는 각자 자기
자리에서 분발하는 한해가 되자고 다짐을 하며 한해를 1차를 마감하고, 못내 아쉬운
분들은 박정욱(62)선배 주도로 좁은 공간으로 옮겨서 찐한 술잔을 기울이며 한해를
마감하였습니다.

"세계적인 경제 한파에 국내외 모든 여건이 좋지 않지만 기축년 올 한해 소처럼 우직하게
자신의 자리를 지키다 보면 좋은 날이 올지 않을까" 감히 생각해 보며 부총무 물러갑니다.

# 참석자명단(호칭생략)

- 지종학(39),고재희(55),백경호(56),이상선(59),이병익(61),
김정민(61),박정욱(62),곽동욱(62),김경집(62),이동영(63),
박지용(70)

  • 목록

하위내용